업무하는데 노트북과 마우스를 많이 쓰는 편인데, 새끼 손가락이 계속 땅에 닿아 끌린다.

사실 매일 불편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가끔 예민해져서 하루 종일 신경쓰이는 날이 있다.

그 날은 뭔가 찝찝해서 마우스를 물티슈로 한 번 청소 해 주고, 손도 더 자주 씻고..


여튼, 그러다가 갑자기 마우스 지름신이 강림하여 사게 된 마우스.


그거슨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무선마우스 sculpt ergonomic mouse ~!

그냥 나는 '조약돌 마우스'라고 부르고 있다..


조건은 4개였다.

1) 마우스가 지금 마우스보다 조금 더 커서 손바닥이 떠 있는 것 ( 원래 썼던 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 무선마우스 3500 )

2) 마우스가 약간 틀어져 있어서 손목이 지금보다는 편한 것 ( 버티컬 마우스는 부담스러움 )

3) 클릭감이나 커서 반응이 일반 업무를 처리하는데 불편 없도록 ( 게임만 빼고 )

4) 내 눈에 예쁜 디자인


결론적으로, 1번 일부를 제외하고는 다 만족중이다. (이제 이틀차라서 조금 더 써 봐야겠지만)


새끼손가락은 여전히 약간 끌리긴한다. 근데 모양 자체가 사선이니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근데 단순히 새끼손가락이 끌려서가 아니라 전체적인 편안함(?)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였던 것 같다.

여튼 계속 써 보는 걸로..!! 이전 무선마우스는 완전 아담한 크기라서 약간 띄워서 힘도 줘야했던 것 같고 그랬다.


클릭감은 원래 쓰던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같이 딸깍딸깍거리지는 않고 부드럽게 트득 트득 하는 느낌이다.

조금 더 조용한 느낌.


역시나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라서 그런지, 만듦새도 좋고 '블루트랙' 센서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여러가지 사소한 디테일 또한 신경 쓴 티가 보이고 눈에 딱히 걸리는 것도 없다.

1) 아래 배터리 커버가 자석처럼 붙어서 편하다든지 2) 마우스 신호 수신기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든지.


다만 한 가지 단점이라면, 마우스 신호 수신기...가 크기가 쪼곰 크다. 다른 제품들의 2배 정도..??

왠지 2~3년 안에 이 무선마우스가 리뉴얼된다면, 이 크기만 좀 줄어들면 좋겠는데...


그 사이에 근데 고장도 안 날 것 같다. 지금 쓰던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도 쓴 지 3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

그렇게 떨어트렸어도 무탈하게 너무 잘 되니까....


게다가 sculpt ergonomic 마우스는 3년 A/S 보장이라서, 고장나면 새 것으로 교체를 해 주기까지 한다...

이럴 필요까진 없는데...


원래 사소한 기기들 포스팅은 안 하는데, 무선마우스가 너무 조약돌처럼 예뻐서 포스팅 함.


아래는 개봉 사진들.



뭔가 더도 덜도 필요 없는 심플하고도 꽉 찬 패키징이다.



왼쪽 엄지가 닿는 부분은 고무, 오른쪽은 광 나는 플라스틱 소재.

저 파란색은 윈도우 버튼인데, 개인적으로 별로 쓸 일이 없다. 그 살짝 밑에 숨겨진 뒤로가기 버튼도 나는 별로 사용 안 한다.

오직 좌클릭/우클릭/휠.



밑판. ON/OFF 버튼과 그 근처를 파란색으로 처리한 것이 은근 재밌다.



뚜껑을 열면 배색처리 되어 있는 것도 또 다른 시각적 재미. 요런 사소한 디테일이 제품 전체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는 것 같다.

저 뚜껑도 가까이 덮을라치면, 자석이 있어서 '착' 붙는다. 저 수신기도 가까이 가면 '착' 붙음.



수신기 크기 비교.. 튀어나오는 부분이 2배가 아니라 거의 3배가 차이나네... 존재감으로 인정하고 그냥 쓰는 걸로.



손은 큰 편이 아니라서 딱 맞음.



이전에 쓰던 마우스와 비교. 마이크로소프트 무선마우스 3500



요건 두 개 크기 비교. 3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짱짱한 오른쪽 마우스.... 우선 고이 모셔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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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최대(?) 단점... 동영상을 보기가 영 어렵다.

안드로이드처럼 그냥 USB에 파일 넣는 것처럼 그냥 넣어서 대충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이폰3gs, 아이폰4 나올 때만 해도, 동영상 인코딩 한다고 컴퓨터 틀어놓고 그 다음날 아침에 확인했던 추억이 생각난다.

그마저도 중간에 오류가 나서 3~4회 정도에서 멈춰있는 결과물을 볼 때면 슬며시 차오르는 깊은 분노가 아련하다.

 

하지만 우리의 앱 개발자 느님들... 앱등이들이 코딩 없이도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아이폰용 동영상 플레이어를 속속 만들어 내기 시작하셨다.

 

요새는 KM플레이어, O 플레이어, 곰플레이어, N플레이어, AV플레이어, 다이렉트 플레이어(플레이어익스트림)

아주 그냥 앱스토어에서 '동영상 플레이어'를 검색하면 종류가 엄청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근데 결론부터 말 하면, 현재 그 중에 최고는 'N플레이어'다.

 

동영상 플레이어별로 비교를 좀 해보면... (지극히 주관적)

 

1. N 플레이어 ( 코덱지원, 음성, 자막 모두 문제 없음 ) : DTS 코덱 유료화로 바뀜(17.09.28 수정)

2. 다이렉트 플레이어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막에 문제가 없었는데, 자막만 유료로 전환 됨 )

3. AV 플레이어 ( 유료 어플 )

4. KM 플레이어

5. 곰 플레이어

6. O 플레이어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다이렉트 플레이어 ( 플레이어 익스트림 )를 애용했고, 정말 잘 써 왔다.

근데 중국 쪽에서 인수를 했는지... 원래 중국 어플이었는데 현지화/수익성 개선 작업을 하는지는 몰라도,

이제 자막을 보려면 돈을 내야 한다..

 

거의 대부분 '미드(미국드라마)'를 보는 편이라 자막이 필수인데..ㅠㅠ

 

어플 제작사들의 고충을 알고, 당연히 그에 따른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당연한 처사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무료'인 대안이 있다면 아무래도 그 쪽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 당연지사.

 

여튼 그래서 다이렉트 플레이어를 지웠다. (이름도 플레이어 익스트림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각종 플레이어를 깔아봤는데, 4위권부터는 자막 지원이 안 되거나, 비디오 코덱이 지원이 안 되거나(결제하면 가능),

오디오 코덱이 지원이 안 되거나(결제하면 가능) 하는 등, 일부 성능에 대해서 부분 유료화가 되어 있어서 애매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테스트 해 보게 된 N플레이어. 인터페이스도 어렵지 않고, 대부분 작동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

한/영 통합 자막의 경우, 일부 언어만 노출 / 한/영 자막 동시 노출도 컨트롤 할 수도 있어 편하다.

다이렉트 플레이어는 그 전에 제대로 작동 될 때에도 자막 파일을 따로 별개의 폴더에 넣어주어야 제대로 재생되었었는데,

N플레이어(엔플레이어)는 그럴 필요도 없다. 그냥 한 군데 몰아서 다 넣어놓으면 됨.

 

물론 이것도 무료/유료 버전이 따로 있고 언제 부분 유료화가 될 지는 모르겠다만, 현재 왠만한 어플은 다 써봤는데 제일 좋다...

코덱 커버리지도 넓고 만족도도 최고. 파일 삭제나, 재생중 기타 조작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다.

 

DTS 코덱 유료화로 바뀜(17.09.28 수정)

 

굿굿. 추천!!!!

 

아이튠즈를 통해서 어플에 동영상 파일을 넣는 법은 네이버에 검색하면 포스트가 많이 나오니 참고하시길 바람..!!

혹 필요하시다면 후속 포스팅을 할 테니, 댓글 달아주세요~

 

어플을 들어가면 나오는 파일 리스트

 

초기 재생 화면

 

 

재생 화면. 화면을 툭 건드려주면, '재생 조절 바'라든지 등이 사라지고, 화면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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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3 13:27

    안녕하세요~ 혹시 엔플레이어에서 한영 통합자막 조절하는 방법 아시나요? 제 것에서는 통합자막을 넣었는데 영자막만 읽어들이네요. ;;

 

 

전에 쓰던 폰이 워낙 안 좋은 것이었어서 그런지( 실버폰 급) 점점 느려져서는, 요새는 카카오톡이 켜지는데도 한참이 걸린다.

게임이나 그런 것도 전혀 안 하는데, 답답. 게다가 배터리도 춤을 추고 ㅠ_ㅠ

마침 아이폰 6s 출시가 코 앞.. 드디어 다시 앱등이로 돌아간다!

 

회사를 통해서 폰을 사야하는 관계로.. 통신사를 통해서 하는 사전예약은 못 했지만!

회사에 발빠르게 신청해서, 보통 1차 예약자들이 받는 금요일보다 하루 빨리 받을 수 있었다. Yeah~

그렇게 어제 직접 대리점을 찾아가서 아이폰6s 플러스 로즈골드를 받았다!

 

각 통신사에서 진행하는 1차/2차/3차 예약 물량이 있고 - 이건 선착순

각 대리점에서 일정 물량을 확보해서 배분하는 물량이 있다 - 이건 대리점 마음 ( 보통은 선착순 )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한 평가는....

 

우선 화면이 커서 좋다.

아이폰6S 냐 아이폰6S 플러스냐. 이거슨 정말 행복하고도 어려운 결정.

손에 딱 들어오지 않는 것이 걱정되었지만, 워낙 계속 큰 것을 쓰다보니 작은 것은 답답해서 못 쓸 것 같다.

타자 칠 때도 그렇고, 인터넷 서핑 할 때 화면을 볼 때도 눈이 더 피로해지는 듯한 느낌.'아이패드 미니'를 전화 대용으로 쓰기도 했었으니..

( 현재 사용 기기는 갤럭시W )

하루 정도 써 봤는데, 다행히도 그리 크지 않은 내 손 크기에도 그리 무리가 없다. 이건 개인적으로 이질감이 없다는 것이지 한 손에 들어올 정도의 크기라는 말은 아니다. 그런 고로, '폰은 손에 착 들어와야 한다'는 분들은 좀 크게 느껴지실 듯 하다.

 

'로즈골드'에 대해서는,

색은 은은하게 파스텔톤이라서 남자가 들기에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고 포인트도 되는 것이, 딱 만족한다.

옷이든 기타 제품이든 '컬러'는 미묘한 색감 차이로 그 만족도가 천차만별인데, 만족. 전/후면 소재도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컬러감을 더욱 살려주는지라 또 만족.

 

디자인은 원래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것을 지향하고, 전작인 아이폰6부터 만족하였으니 더 이상은 노 코멘트. 

무엇보다 아이폰6보다 6s를 기다렸다가 바로 구매한 것은, 램이 2GB로 업그레이드 되었기 때문인 이유가 크다.

애플 제품들이 배타성이 높은 만큼,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설계가 좋은데,

( 상대적으로 적은 전력이나 프로그램 구동에도 타 회사 기기와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낼 수 있다는 뜻 )

그 것을 이유로 여지껏 램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었는데 드디어.. 업그레이드 했다.

 

대부분의 핸드폰이 처음에는 빠르게 잘 되다가 갈수록 느려지는 이유가, 각 어플들이 업데이트 되면서 쌓이는 데이터들이나, 기타 폰 자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잔여 데이터들이 쌓이기 때문인데...

( 더 좋은 사양을 필요로 하는 기능들이 구형 폰에 축적되면서 무리가 가는 것도 )

애플은 상대적으로 그 주기가 덜하지만, 이제는 더욱 고 사양을 필요로 하는 3D 기능들이 접목되면서 업그레이드 할 시점이 되었던 것 같다.

(단적으로 갤럭시 S6가 램이 4GB 였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동안 아이폰6는 램이 1GB 였다.)

여튼 기능적인 이유야 그렇고, 기타 다른 것들은 이용하며서 차차 알아가는 재미를 느껴야겠다 :)

 

어차피 오늘 아이폰 6s / 아이폰 6s 개봉기가 쏟아져 나올 것이기 때문에.. 개봉기는 따로 올리지 않는 것으로ㅋㅋ

 

요새 연일 야근인지라..(보통 퇴근이 10시, 11시) 집에 가서는 아이튠즈와 동기화만 우선 하고 잤다.

오늘 개통해야지!

 

+TIP 1

iOS 9.1 업데이트를 패기롭게 '핫스팟'으로 하다가 데이터를 2GB 날려먹었어요. ( 2만원 지출 )

어디 가서 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써 놓는다. 이전에 애플 기기 쓸 때, 무조건 업데이트는 WI-FI에서 했던지라 몰랐는데...

여튼, 무조건 WI-FI 환경에서만 업데이트 하시길 추천!

 

[설정] - [셀룰러] - [셀룰러데이터]  를 꼭 꺼놓고 업데이트 하시길

(와이파이가 원활하지 않을 때, 간혹 데이터를 넘나들며 업데이트 한다고 한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피해 사례가 좀 있네요)

 

+TIP 2

 

iOS 9.1 업데이트를 끝내신 뒤에는 [설정] - [셀룰러] - [와이파이 지원] 을 꼭 꺼 두시길

 

이 기능은... 와이파이가 원활하지 않을 때는 데이터를 끌어다 쓰겠다는 말인데, 모르고 켜 두면 모르는 새에

데이터가 솔솔 빠져 나갈 수 있어요. (물론 데이터 무제한 요금을 걸어놓는다면 걱정 할 것이 안 되지만 비싸니까)

 

오지랖 차원에서 써 놓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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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6 11:12 신고

    아이폰...만 사용하는 제게...
    현재는 5를 사용합니다만...
    6s라니.... 부럽습니다... ㅠ

 

 

볼 일 이있어 나갔다가 신촌으로 돌아오는 길에... 눈에 띤 '컨시어지'매장. 아직도 열었네... 하고 들어가서 '아이패드 미니'를 구경하고있는데.. 혹시나 해서 '아이패드 미니' 재고가 있냐고 물어보니, 딱 한 대 있다고!! 헐.

 

프리스비 갔을 땐, 전 매장 완판이라더니. 컨시어지 같은 곳은 리테일러 형태의 유통이라 그런가?

 

여튼, 5분 정도 고민하다가..... 질렀다. 질렀다. ㅠ_ㅠ 케이스는 천천히 구매하기로... 생각보단 단촐한 자태.

 

그래도 처음 써보는 ipad라 싱기방기하다.

 

 

충전 잭.

 

 

이번에 바뀌었다는 라이트닝 커넥터. 저 연결부가 쉽사리 부러질 것 같다는 우려가 많은데, 내가 봐도 그럴 것 같다.

 

전원을 켠 모습. 심플하다. 아이팟터치를 오래 써서 넥서스나 갤럭시노트 등을 살까도 했지만... 너무 통신사 판매 위주라서

와이파이 환경에서 쓰기엔 아무래도 아직까진 애플 것이 깔끔하고 시스템 안정성이 좋은 것 같다.

애플꺼는... 하드웨어가 경쟁사에 비해 너무 떨어져서, 손해보는 느낌이다. 아직까지는 디자인이랑 마감이 먹여살리고 있지만.

 

훗날 다른 것이 더 좋아지면 갈아탈테다  :)

 

 

+ 추가.. 2012/12/7

 

구매 할 때, 레티나가 아닌 것을 가장 우려했는데, 동영상을 보거나, 트위터, 웹서핑 등을 하는 데에도 불편함은 없다. 레티나와 차이는 있지만, 그 차이를 '가벼움'이라는 장점으로 충분히 커버하는 느낌. 게다가 배터리도 생각보다 훨씬 오래 간다.

원래 100%가까이 만족하지 않으면 제품 구매를 잘 선택하지 않는 편인데, 충분히 만족. 아마도 레티나였다면 무게가 좀 더 나가고, 배터리 지속 시간이 더 줄어들었을 것이다. 그걸 가만히 생각해본다면 아이패드 미니가 이렇게 나온 것은 어찌보면 포지셔닝 상 당연한 것이었을 것. 아이팟과 아이패드의 중간에서 딱 적정선인 듯 한 생각이 든다. 게다가 아이패드 앱과 여러 간편 터치 동작을 구동할 수 있는 것이 참

재밌다.

 

몇 일 전에는 데드픽셀이 하나 발견되어, 컨시어지에서 교환을 해 주었다. 정책상으로는 데드 픽셀이 3개 이상이어야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직원이 안내를 잘못하여 여러 가지로 수고롭게 해 드렸으니 교환을 해 주는 것이라면서.. 그래도 필름도 다시 붙여주고. 덕분에, 애플 a/s 센터까지 왔다 갔다 한 것이 헛걸음이 되지 않아 다행이다. 컨시어지도 리셀러임에도 불구, 아주 친절하고 성의껏 응대해주어 고마웠다.

 

케이스는... 스마트슈트, 익스트림맥, 하드커버 등 여러 군데에서 여러 제품을 보았는데... 아무래도 얇고 가벼운 '아이패드 미니'의 장점을 살리기에는 한참 부족하고 가격도 비쌌다. 그래서 앞뒤 커버를 붙이고, 파우치에 넣어 다니는데 무척 만족하고 있다. 아이팟4세대같은 경우도 장점을 살리기 위해 후면 얇은 플라스틱 케이스만 살짝 착용하고 다녔는데, 이번에도 역시. 슬림한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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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싸이월드'의 아성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 지금의 네이버처럼...
그런데 '페이스북'이라는 것이 등장하고, '스마트폰'열풍이 불면서 그 전파가 가속화 되더니... 많은 부분이 대체된 듯 하다.
잡소리는 이만치 하고...

페이스북!

대부분 스마트폰을 통해서 접속을 하지만, 어찌어찌 하다 보면 여기저기서 접속하게 되기 마련.
그런데 미처 로그아웃을 하지 못하고 나왔을 때... 그 로그인 기록이 남는다는 사실.
컴퓨터를 껐다가 켜도, 페이스북 페이지에 다시 들어가보면... 여전히 로그인이 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로 '멀티 로그인'기능인데, 확인하고 나니 영 찜찜하다.

누가 무심코 접속했다가 오만군데 이상한 글을 도배해 놓는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어떻게 확인하고, 기록을 지울까?

우선 페이스북에 로그인 한 뒤, 오른쪽 맨 위 쯤 있는 '계정 설정'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보안' 카테고리가 보일 것이다. 클릭!

 


거기서 '로그인 내역'을 확인해보면 활성화 되어있는 세션이 표시가 된다.

'활동 끝내기' 눌러주면 해당 세션이 종료가 된다! (iPhone 용 facebook 은 남겨 놓았음)


찜찜한 기분도 깔끔하게 날아가는고만!ㅋㅋ

참 쉽죠잉?!ㅋ

 

2016.2.17 페이스북 창이 약간 바뀌어서, 캡쳐 수정해서 올립니다!

 (1) 설정으로 들어가는 것은 동일.

 (2) 왼쪽의 '보안'탭을 설정하고,  [로그인한 위치] 항목을 확인하여 '활동 끝내기'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끝!

 


2010/06/29 - [블로그,트위터,아이팟] - 사람찾기 ? ,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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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02 11:38 신고

    하긴 저같은 사람도 한..싸이였는데 말입니다...
    페이스북은....아직은 안하게 되더라고요...
    언젠가 한번은 해야지..하면서도..영.... ㅎㅎ

    • 2011.12.02 19:38 신고

      이게 참... 사람들 소식을 편히 들을 수 있어 좋기도 하면서도... 너무 오픈되어 있어서 부담시럽기도 하고..ㅋ
      여튼 그렇네요.. :)

  2. 2012.02.11 23:49

    좋은정보감사해요 ㅠㅠ유용했어요

  3. 2012.03.30 23:50

    진짜 감사합니다

  4. 2012.04.16 10:16 신고

    전... 페북 초보자....
    로긴 설정땜에... 정말 난감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너무너무 유용한 정보네요~ 완전 감사드립니다^^

  5. 2013.04.26 02:17 신고

    아 실수로 댓글을 지웠는데...ㅠㅠ 누군진 모르지만 죄송합니다. 요새 광고성 댓글이 하루걸러올라와서..

  6. 2013.08.04 02:22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곳에서 페이스북로그인 하고다녔었는대 컴퓨터를 껏다키기만하면 로그아웃되는줄알았는대
    오늘 한번 로그인하면 컴퓨터 재부팅해도 자동로그인되있는거보고 정말 식겁했어요 감사합니다!

  7. 2016.04.11 00:36

    사랑합니다


 


여간 해서 게임은 하지 않는데... '스머프 빌리지'만은 예외다. 시간을 많이 들일 필요없이, 가끔 들여다 봐 주면 되는 신기한 게임.
쉽게 말하면 '스머프 마을'을 꾸며 나가는 것. 작물을 심고, 수확하고... 그 돈으로 건물도 짓고, 아이템도 사고. 심시티같은 여타 PC게임처럼 자유도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모바일 게임으로써 딱 적당한 자유도와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사실 비슷한 종류의 게임앱이 많은데,(좀비팜,타이니 주,등등...)  그 중에 디자인이나 그래픽은 스머프 빌리지가 단연 최고다. 사실 이런 종류의 게임은 조금 하다보면 귀찮아지게 마련인데, 요건 앙증맞고 깔끔해서 정감이 간다.

그렇게 그냥 입맛대로 만들어나가면 되는 게임인데, 하다보니 한 가지 고민되는 것이 있었다.
바로 '스머프베리'를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하는 것.

[스머프 베리]란

보통 무엇인가를 사거나 할 때는 '골드'를 쓰지만, '스머프베리'를 이용해서만 살 수 있는 아이템이 있고, 건물을 지을 때나 퀘스트를 해결 할 때도 스머프베리를 이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무료 게임인 '스머프 빌리지'의 주요 수입원인 셈! 하지만, 구입을 하지 않아도 레벨업을 할 때마다 2개씩 준다. (렙10부터는 2개씩, 렙20부터는 3개씩)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선, 그냥 계속 모은다. 대개 좀 마음에 드는 것을 사려면 스머프베리 25~30개가 필요하므로!

대개 인기있는 목록을 따져보면...

골든 콘을 수확할 수 있게 해주는 WAGON - 15개 필요 ( 골든콘의 경우 수확시간 10시간에, 골드가 165, 경험치도 44.효율적인 편이다)
광산에서 쓸 수 있는 황금 곡괭이 - 20개 필요 ( 미니 게임을 할 때 돌을 더 빨리 깬다)
파머 스머프 - 25개 필요 (주위 8칸의 땅의 골드와 경험치 업, 모든 작물 수확, 모든 작물 심기 능력)
꽃씨 스머프 - 30개 필요 (원래 꽃씨는 친구를 통해서 받을 수 있는데, 모든 꽃 씨를 심는 것이 가능하게 열어준다+주변 꽃밭 버프)
페인터 스머프 - 30개 필요 ( 게임을 통해 얻은 물감으로 지붕이나 여러 소품들에 색을 입힐 수 있다.)
땅 25% 확대 - 25개 필요 (언젠가는 꼭 필요한, 두 번 가능 )
스머펫 - 30개 필요 ( 일정시간마다 주위의 스머프들에게 경험치 15씩. 근데 거의 쓸모없고.. 이젠 거의 그냥 관상용)


정도가 있는데...
 


우선적으로 추천하는 것은.. '골든 콘', 그리고 '황금 곡괭이'다. 

골든 콘 경우 정말 돈이 확확 모인다. 초반에는 꾸미고 어쩌다보면 돈이 달리게 마련인데, 돈과 함께 경험치도 얼만큼 주니...참
효율적인 작물. 지금 렙이 18정도인데, 한 번 수확하면 골드가 6000넘게 모인다. (165 x 농작지)  근데 사실  시간이 적게 걸리는 작물을 자주 수확하는 것이 효율이 가장 좋긴 한데, 손이 많이가서... 가끔 봐주면서 게임을 한다고 했을 때는 골든 콘이 참 좋다. 그리고 어차피 자기 전에는 수확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물을 심어놓게 마련이니, 골든 콘이 빛을 발하는 때.

그리고 황금 곡괭이 경우 '광산 미니게임'에서 쓰는 것인데... 초반에는 그 위력이 미미하나 - 렙18,21에 열리는 광산에
들어가면 조금이라도 더 빠른 것이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 미니 게임 중에서 가장 많은 돈과 경험치를 주는 곳이 광산이니, 투자하는 것이 좋다. (다른 미니게임들은 말뚝박기 정도를 제외하곤 얻을 수 있는 것이 미미한 수준...) 현재 렙 21에 열리는 황금광산이 열리지 않았는데도... 많을 때는 골드 1300~1400, 경험치 300이상 을 얻어간다. (광산 미니게임은 10시간 주기로 열린다.)

그리고 한 가지 팁을 더하자면 - 이번 타임에는 쓸모없는 검정 돌만 나온다 싶을 때! pause(일시정지) 를 누르고 다시 메인화면으로 나가면... 다시 미니게임을 처음부터 시작 할 수 있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어느정도 만족 할만큼의 아웃풋을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



페인터 스머프나 스머펫.. 같은 경우는 전적으로 마을을 꾸미는 데 필요한 것 이므로 후 순위로 두었다.
외관을 꾸미는 것을 중시 여긴다면 먼저 구입해도 상관 없다. 어차피 즐기는 게임이니까! 

근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페인터 스머프 정도를 빼곤 빌리지를 꾸미는데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골드만 많아도 얼마든지 아기자기 예쁘게 꾸밀 수 있으니. 경험치 또한 골드가 많으면 애벌레(xp +500 per day) 나 달팽이(xp +250 per day) 를 사서 보충해도 되니...

그래서 추천 테크트리는..

<천천히 즐기면서 게임을 진행하려면>

수레(골든콘수확가능) - 황금 곡괭이 - 파머스머프 - 페인터 스머프 - 땅 25% - 꽃씨 스머프 - 땅 25%


 

<꽃씨를 줄 이웃이 없고 빠른 레벨업을 바란다면 >

수레(골든콘수확가능) - 꽃씨 스머프 - 황금 곡괭이 - 파머스머프 - 땅 25% - 페인터 스머프 - 땅 25%



그러고도 스머프 베리가 남아 돈다면.. '창고' 정도를 추천.

창고 (storage hut) - 30개 필요 ( 사 놓은 아이템들을 저장해 놓을 수 있다)
재단사 스머프 ( tailor smurf's hut) - 30개 필요 ( 스머프들 모자를 만들어 씌울 수 있다 )
베이비 스머프 ( baby smurf ) - 30개 필요 ( 아기가 일정 시간마다 소량의 경험치 )
강한 스머프? ( Hefty smurf ) - 25개 필요 ( 집이나 여러 건물들의 건축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시켜 줌)


근데 이렇게만 할래도 '스머프 베리'가 꽤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5개..25개..30개..30개.. 어휴.

그래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에디트'를 찾아봤다.  그렇게 몇 시간을 씨름한 결과...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에디트>
아이폰 익스플로러와 헥스..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스머프 빌리지 앱'내의 파일 정보를 바꾸어 집어넣는 것.
골드나 스머프베리를 마음대로 바꾸어, 5000개 정도로도 바꿀 수도 있다. 물론 합법적인 방법은 아니다. 그렇다고 탈옥도 아니지만...
치트키 개념이라고 보면 쉬울 듯 하다.


iOS 4.3.5 부터는 다운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고, 따라서 아이폰 익스플로러도 먹히지 않는다. (제 것은 아이팟4)

그럼 레벨업외에 스머프 베리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하나가 있다.

바로, 스머프 베리 노가다. 앱을 삭제했다가 다시 깔게 되면, 다른 스머프 마을을 탐방하려는 시도를 할 때마다 스머프베리1개씩을 준다.
바로 이게 말 그대로 노가다....  게임은 삭제하되, 게임센터의 정보를 유지시키면 - 내가 했던 게임 정보는 계속 이어진다.

근데 정말 노가다라... 굳이 사고 싶은게 있다면 하시길... 지웠다 깔았다 지웠다 깔았다 무한 반복.ㅠ
저는 계정에서 신용카드를 막아놨더니- 어찌어찌하니 스머프베리를 결제할 수도 없게 되는 바람에... 그리 추천하진 않는 방법..


저도 그냥 즐기고 배우는 과정이라, 다른 의견이나 - 팁 같은 것이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
질문또한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plus tip>

* 작물은 기르는 시간만큼은 유지되다 시들어 버립니다. 12시간 걸리는 작물이면, 다 자랐을 때부터 12시간 까지만 수확 가능!
* 꽃밭도 농작지와 같은 개념으로, 인구 수만큼만 만들 수 있습니다.
* 파머 스머프의 기능이 처음에는 harvest all crops (모든 작물 수확) 밖에 없다. plant all crops (모든 작물 심기) 업그레이드는
  스머프 베리 15개가 필요한데, 남은 스머프베리가 몇 개가 있든지 업그레이드가 된다. 7개가 있다면 7개가 없어지고, 심지어..
  스머프 베리가 아예 없어도 업그레이드가 된다!!! 그러니, 스머프 베리를 0으로 만들고 업그레이드 하기를 추천...
  (아마도 곧 패치가 될 듯)
* 작물을 심을 때, 농작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스머프들이 열심히 걸어가고 있는 걸... 보고 있는 것이 속터지신다면
  화면 왼쪽 밑에 '친구들 마을'로 가는 버튼을 눌렀다가 다시 들어오세요. 어느새 모두 농작지에 가 있음.
* 경험치 공짜로 먹기, 인구 수 늘리기 - 집이나, 나무... 같은 것을 짓게 해 놓으면 스머프가 달려 갑니다. 스머프가 집을 짓거나,
  해당 과정을 완료하기 전에  move(이동)버튼을 눌러 놓고, 집이 다 지어지거나 나무가 심어지거나... '완료' 되면 move(체크버튼)
  을 누릅니다. 그러면 지정한 새로운 위치에서 다시 작업이 시작됩니다. (패치 될 듯)
* 선물별 경험치를 정리해 놓은 표 링크
* 마이너(광산)와 팀버(목재소) 주변 효율분석 링크 (별 신경 안써도 될 듯...)

2011.9월 업데이트 - 밤/낮 기능을 켜고 끌 수 있어.. 야경을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가로등' 아이템이 빛을 발할 듯 했는데,
생각보다는 빛의 양이 적어서 아무리 박아놔도 야경이 그닥 멋있지는 않네요ㅋ

2011.11월 업데이트 - 할로윈 업데이트에 이어 이번엔 크리스마스 업데이트.. 여러 아이템과 스머프들의 모습들도 각각 바뀌어 아주 귀엽네요. 야경 모드에서 반짝반짝 눈도 내리고, 가로등도 많이 박아놓으니 꽤 멋스럽습니다..ㅋ

황금광산 - 좋은 보석이 나오는 비율이 하향 조정 된 듯... 근데 요새 친구 빌리지 들어가는게 잘 안되네요...

그리고 렙업을 계속 하다보니.. 마이너랑 팀버 효율은 별로 안 따져도 될 듯 합니다. 경험치가 그닥 많지 않으니..
처음엔 경험치땜에 좀 넓게 잡았는데, 그럴 필요가 없네요.

2012. 2월 업데이트 - 눈 모양이 좀 더 확대되고, 불 빛이 약간 강해진 듯. 그리고 발렌타이데이 기념 나무나 아이템들이 생김.
                          식탁보를 얹은 테이블도 생겼네요ㅋ

2012. 2월 또 업뎃 - 파파스머프를 통해 퀘스트를 하면 dreamy smurf (꿈꾸는 스머프) 가..! 선착장을 통해 배를 타고
                         새로운 섬으로 갈 수 있댄다!! 요번 업데이트는 좀 크네..ㅋㅋ  스머프 빌리지 눈 효과도 없어지고, 트리
                         도 없어지고 - 이제 파릇파릇한 땅이다. 게다가 '비'내리는 효과가 생김.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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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처음처럼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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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9 10:44 신고

    이런것도 있나요??
    대체 뭔지 헷갈린다는...

    아..그런데 스머프....ㅋㅋ 귀여운 그 모습이 생각나설랑.....

  2. 2011.09.10 18:26 신고

    77개 했다가 다 쓰고... 또 시간나서 21개째 했는데, 게임 정보 날아갔네요. 어째서인지 게임센터 정보가 날아갔나봐요. 렙1ㅠ. 게임 고만 할랍니다ㅋㅋ 어느 정도에서 만족하시고 즐겜하세요 :)

    • 2011.09.13 14:19 신고

      복구해달라고 메일 보내놓고 잊고 지내다- 별 기대 않고 오늘 다시 다운받아 봤는데... 복구가 되어있네요.
      게임센터에도 정보가 없었는데 신기하게...
      이제 그냥 가끔 보며 쉬엄쉬엄 하렵니다.ㅋ 즐겜하세요

  3. 2011.09.14 10:47 신고

    ㅎㅎ
    네이버블로그 사진도 참 재미있네요...
    거기에 제가 댓글을 남기기 어려워서....

    즐거운 추석명절되셨지요?? 사진 한장 못담고...집안에서 뒹굴하다보니....
    영 찜찜한 출근인데...에구....

  4. 2011.10.17 00:39

    스머프베리 받을려다가 앱 지웟다가 다시 깔앗는데 겜이 다시 초기화된거같애요 ㅠㅠ 이거 어쩌죠 ㅠㅠㅠㅠㅠ

  5. 2011.11.24 09:44

    게임센터 친추보냈어용~

  6. 2011.11.28 22:24

    이게임을 시작했는데요 가끔씩 게임이 정지되어서 나오는 일이 있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갑자기 안움직여서 게임을 나온후 다시 들어가려 하니까 갑자기 level 1 - continue 레벨 업 될때마다 나오는 창이 떠요 그래서 계속 눌렀더니 (원래 저는 17레벨 정동 였는데 - 처음 레벨 1 부터 나오길래 계속 계속을 눌렸어요 그랬더니 레벨 28까지 그냥 올라가 있고 베리도 엄청많아 졌어요 - 베리 숫자 나오는 칸 밖으로까지 - 놀래서 전화를 껐다켰는데 그대로 더라구요. 이게 왜 그러지요? 저는 에디터?이런거 할줄 모르거든요 정말 궁금해요 분병 결재창같은것도 안뜨고 - 레벨업 계속 - 그 창만 떴는데요. 혹시 아세요?

  7. 2011.12.24 17:38

    비밀댓글입니다

  8. 2011.12.24 17:41

    스머프 빌리지 있잖아요...어떤사람한테 들은 얘긴데 렉걸려가지고 스머프베리가 진짜 많아졌대요...스머프 초보님 처럼...그나저나 스머프 초보님 정말 부러워요!!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 2011.12.24 21:09 신고

      근데 처음에만 그렇지 실상 그렇게 많이 쓸 일은 없어요ㅋㅋ 별반 달라지지도 않고... 너무 많으면 외려 재미가 없어요ㅎ 시작하자마자 끝을 본 느낌이랄까! 그래서 그냥 원래대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사람도 많대요ㅋㅋ

  9. 2011.12.25 10:55

    갠적으로 야경을 좋아하는편인데 야경이 넘 아쉬운듯 ㅠ 가로등에서만 동그랗게 있구 주변사물이 비춰지는 효과는 없네 ㅠㅠ

  10. 2011.12.28 15:00

    스머프빌리지에서 건물짓고 폰날짜를 다음날로하니까
    금새 다 지어있네요ㅋㅋㅋ버그네요

  11. 2012.01.07 13:27

    잘보고가요!!

  12. 2012.01.12 08:09

    어머 ㅋㅋ 귀엽네요 저도 한번시작해봐야겠어요 앱스토어에있던데

  13. 2012.04.17 10:42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베리 모아서 하베스트웨곤을 사야겠군요..^^;;; 감사감사.

  14. 2020.11.19 00:09

    재미있는 글 잘 배우고 가용~



아이팟을 처음 샀을 때만 해도 엄청난 수의 무료어플을 구경하고 다운로드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게다가 '어플의 신세계는 유료에서부터 시작된다.' 는 우스갯소리도 있는 터라 처음에는 결제도 좀 했는데, 정작 자주 사용하지는 않게 되더라.

그러던 차에 선배가 쓰는 것을 보고, 냉큼 다운받은 어플!!!  Sleep cycle.

카테고리를 분류하자면...건강?   알람기능과 더불어 지난 밤의 숙면여부를 체크 해주는 기능이 있다.
한국어로 된 비슷한 어플이 또 있긴 한데, sleep cycle에 비해 여러가지 기능이 더 많은 것 같지만 - 개인적으로 심플한 것을 좋아해서...
게다가 그 어플은 숙면여부를 체크해 줄 때, 소리도 녹음한다고 해서 sleep cycle로 바로 다운.



[사용방법]


어플을 실행시켜 놓고, 위 사진과 같이 머리맡에 두고 자면 된다. 아이폰/아이팟 센서가 움직임을 체크해 숙면 여부를 알려준단다.
(사진과 같이, 뒷 면이 보이도록 엎어놔야 한다)


[주의사항]


그런데 이 어플에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충전기를 연결 해 두어야 한다는 것.
백그라운드 모드(화면이 아예 꺼져있는 상태에서 작동되는 것)에서 어플이 작동하지 않는데, 아이폰/아이팟 시스템의 한계라고만 써있다. 아마도 백그라운드 모드에서는 '센서'와 어플의 호환이 어렵나보다.

그렇다고 간밤에 내내 화면이 환하게 켜져있는 것은 아니고, 은은한 정도의 밝기로 전환된다. 그래도 좀 아까운 기분이 들어서 가끔 최소 광량으로 설정 해놓고 자곤 한다. (별 차이는 없는 듯)

그래도 궁금한 것은 못참지...

완충 상태에서 어플을 실행시키고 다음날 아침까지 어느정도 배터리가 소모되는지 시험을 해봤다. 7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80%가까이 소모. 20%대부터 들어오는 빨간색배터리 정도는 아니고- 그에 거의 근접한 수준이었다.

결론은... 이 어플 때문에 220v용 충전기를 샀다.


설정을 통해서 여러가지 알람 사운드를 이용할 수 있고, 스누즈 세부 설정(몇 분 마다 반복되게 할 것인지, 반복하지 않게 할 것인지, 기계가 알아서 판단하여 깰 때까지 할 것인지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알람 on/off 여부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알람'창에서는 알람 볼륨이나 시각을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창에서 'START'를 누르면 시작!!!

[몇 가지 예시]



깊게 잠을 못 잔 경우인 것 같다. 협곡 마냥 뾰족뾰족 awake에 근접하는 것이 보기에도 영..


바로 잠들어서 깔끔하게 아침에 깬 경우. 요런 그래프를 보면 왠지 아침부터 몸이 더 가뿐한 느낌ㅋㅋ 물론, 반대의 경우도...
뇌파를 측정한 것도 아니거니와 '움직임의 정도와 숙면여부'를 1:1로 매칭시켜 판단하는 것이니 100%신뢰한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ㅋㅋ

한 가지 덧붙이자면, 센서로 움직임을 체크하는 원리라 - 가족 중에 누군가 오며가며 이불을 건드렸을 경우에도 awake 상태로 체크 될 것이라는 추측을 해 본다. (위 그래프에서 보면, 이른 아침부터 쭉 awake로 체크되는 이유인 듯)

매일 아침 '오늘의 운세'를 보는 것 같은, 쏠쏠한 재미가 있는 어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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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처음처럼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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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7 19:26

    오오 신기하네요!

  2. 2011.07.10 22:33 신고

    저...아이팟이라는것이 엠피3이 아닌가요?? ㅠ



티스토리를 통해 알게 된 다음 클라우드.

이번에 티스토리 메일 계정을 새로 만들게 되었는데- 클라우드 50GB를 무료로 준다는 것.
뭔가...하고 살펴보니 '웹 디스크'형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개인 계정에 파일들을 업로드 해 놓았다가, 필요할 때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서비스. 이제 USB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포털 사이트에 로그인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나만 몰랐던 건가?ㅋ  ㅠㅠ

그럼 웹 디스크라고 하지, 요새 왜 그렇게 클라우드, 클라우드 하는거야?

 
IT 기술이나 그런 걸 잘 알지 못해서... 뉴스에서 'APPLE 에서 'i CLOUD' 서비스를 제공 한다'는 발표를 보고서야 관심을 갖게 되었다.

'클라우드.' 기본적으로 웹 디스크와 비슷한 형식이라고 보면 되지만,
개인 계정에 파일을 저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용자 간 공유도 가능하고.. 스마트폰이나 기타 모바일 장비를 통해 자유롭게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것!!!!

이제 '앗! 그 파일 집 컴퓨터에 있는데ㅠㅠ'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
그런 좋은 기능들이 있어도 내가 잘 사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ㅎ

그런데, 클라우드 서비스는 다음만 하는 것이 아니었다.


다음은 '다음 클라우드'라는 이름으로, 네이버는 'N드라이브', KT는 '유 클라우드' 라는 이름으로 각각 서비스하고 있다.

머리가 단순하여 멀티플레이어가 되지 못하는 슬픈 현실. '비교해보고 가장 좋은 걸 하나만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포스팅 돌입.



<<유 클라우드는 QOOK & SHOW 사용자들만을 대상으로 서비스 하는 것 이므로, 가뿐하게 제외>> 하고...

다음 클라우드 vs 네이버 N드라이브 를 '속도'와 '인터페이스' 중심으로 비교할 예정이다.


먼저, DAUM 클라우드


저장 공간이 기본 50GB 제공된다.   그래... 용량은 많을 수록 좋지.


클라우드 화면을 보면, 디자인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편이다. 초보자도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또한 강점.
그냥 개인 PC에서 폴더 들락날락 하는 것 만큼 쉽다.

이제 본격적으로 속도 비교를...

<업로드 속도>

700MB 파일 기준 3분50초 ~ 4분3초 정도.

<다운로드 속도>

700MB 파일 기준 평균 3분 25초


개인별로 인터넷 환경이나 컴퓨터 사양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 우리집 컴퓨터보다는 좋을 것이므로..ㅎ
'같은 상황에서의 속도 비교'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보아주시기를 :)


다운로드 시에 '개별 파일 당 전송량'을 실시간으로 보여 주어, 시각적으로 네이버에 비해 빠르게 느껴진다. 덜 지루한 면도 있고.



그 다음,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보다 일찍 서비스를 시작한 터라, 대표 이미지를 찾기 힘들다.

기본 제공되는 저장 공간은 30GB. 타 사에 비해서는 적은 편이다. 대신 이전부터 서비스를 제공했던 터라, 안정성이 좋다고 한다.
여러 기술적인 부분들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안정성이 좋다는 의미는... 업로드나 다운로드시 속도의 편차가 적다는 것.
빠르다는 것이 아니라. 매번 비슷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DAUM 클라우드와 비슷하다. 역시나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하지만 디테일에 집착하는 나로서는 DAUM 클라우드 쪽의 디자인이 좀 더 마음에 든다. 조금 더 신경 쓴 듯.

'최근 업데이트 한 항목'이라든지 '최근 열어 본 항목'같은 것은 다음에서 보지 못했는데, 마음에 든다ㅋ

이제, 네이버도 속도 비교를

<업로드 속도>

700MB 파일 기준 5분40초 ~ 5분50초 정도.

<다운로드 속도>

700MB 파일 기준 평균 2분 25초


업로드 속도는 DAUM 클라우드가 WIN ! 다운로드 속도는 네이버 N드라이브가 WIN !

업로드 다운로드 모두 네이버가 압도적일 줄 알았는데 의외의 결과다.
업로드는 다음이 2분 가까이 빠르고, 다운로드는 네이버가 1분 정도 빠르다. 다 고만고만 하구만...ㅎ


근데, 다운로드 창을 보고 있노라면... 네이버가 더 느린 것 같은 느낌이ㅎ 숫자가 파바박 바뀌지 않으니 느리게 가는 것만 같음.


이상으로 속도 비교를 마침...

개인적으로 DAUM CLOUD를 주로 사용하고, N드라이브를 보조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DAUM CLOUD의 경우 어플을 통해서
문서 파일을 볼 때, 별도의 뷰어 없이도 보인다는 장점또한 있다고 해서. :)

어느쪽이 되든 자기 사용처에 맞게 입맛대로 골라 쓰시면 좋은 서비스인 것 같다. 안그래도 축제때 USB를 잃어버려서 좀 불편했었는데ㅋ
클라우드 만세!


조금 더 전문적인 비교를 원하신다면 : 줄리안의 시간 카페

한눈에 들어오도록 비교해 놓은 '표'를 보시려면 : 북악산기슭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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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처음처럼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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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5 10:02 신고

    음..이런게 있군요....좀 듣긴 했는데..워낙 스마트한 세상에 무지한 지라...ㅠㅠ

  2. 2011.07.12 18:49

    유클라우드는 일단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쓰레기중에 쓰레기구요. 버그가 너무 많아서 수시로 튕깁니다.
    다음이나 네이버나 성능은 고만고만 하지만 네이버는 폰에 어플을 깔아놓으면 자꾸 자동으로 지워지는 버그도 있고
    어플치곤 용량도 11메가가 넘는 고용량이라 전 다음을 추천하게 싶네요.

    • 2011.07.12 22:55 신고

      상세한 비교 감사합니다! 다행히 다음 클라우드를 주로 이용하고 있네요ㅋ 다음이 모바일 관련해서는 확실히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ㅋ

  3. 2011.09.24 15:28

    ㅎㅎ.....

    838kb/s
    저희집 인터넷이 ...ㅋㅋㅋ

  4. 2011.10.16 22:16

    ㅎㅎ ..........
    난.. 113 kb/s
    모니터도 대따 큰 듀얼코어 완전 좋은 컴퓨터에다 일주일전 포맷하고 깔린것도 없는데..

    단지 섬이라서..

  5. 2011.11.07 23:57

    전 엔드라이브에 동영상 업로드시키니까 평균 700~750kb/s 나오네요
    님은 속도가 좀 짱인듯..
    전 브로드밴드 광랜쓰는데.. 흠흠...
    컴터사양이 좋으신건가요? 아파트에서 광랜쓰시는 건가요?
    전 무선인터넷쓰는데 iptime같은 공유기 안테나3개짜리 이런걸로 쓰면 속도가 더 올라 갈 수 있을까요?
    애엄마라 노트북을 자유롭게 쓰지 못해 아들 몰래 아이패드쓰는데 엔드라이브 맘에드는데 속도가 문제라는... 댓글 부탁드려요~ ^^

    • 2011.11.08 11:47 신고

      음..컴퓨터는 3~4년 된 노트북이라 그렇게 좋은 건
      아닌 것 같고요..ㅋ 아파트에서 광랜이라서 그런가봐요.

      iptime 공유기 저도 안테나 하나짜리 쓰는데 -
      아무래도 세개면 무선인터넷 속도가 빨라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무선인터넷은 아무리 빨라도 유선에 비해 조금이라도 불안정하긴 하더라구요. 속도도 차이나고...
      아무래도 무선인터넷은 집이 쾌적한 와이파이 존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될 것 같아요 :)

    • 2011.11.08 16:41

      댓글 감사드려요.
      근데 이상하게 제 노트북은 첨부터 무선만 써서 그런지 유선으로 하면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_-;
      아무래도 아파트로 이사가야 될랑가봐요 ㅎㅎ

    • 2011.11.09 15:07 신고

      아하ㅋㅋ 노트북이 이게.. 무선을 켜두면 유선보다
      무선신호를 우선적으로 잡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윈도우 시작할 때 무선랜을 꺼둔다는...ㅎ
      좋은 하루 되세요 :)

  6. 2011.11.13 11:03

    ㅎㅎ 700메가가 1~2분 차이면 10G가 단위면 차이가 많죠,

  7. 2012.06.27 14:13

    둘다 쓰는데요 N드라이브랑 같이 클라우드 해본결과 N드라이브가 좀더 빠르던데요^^;;

  8. 2012.08.13 21:22

    n드라이브 전송속도를 보니까 200KB/s 이하 인데 개느려 처졌음

  9. 2012.12.07 11:43

    제가보기에는 둘다느림;

  10. 2013.03.26 13:31

    일단 다음 클라우드가 N 드라이브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다운로드 속도는 마니 느리네요;
    3배 정도는 느린듯...;; 아이패드2에서 같은 용량으로 느끼는 상대 속도입니다.
    인터넷 속도는 초당 10MB 내외로 나오구요.

    • 2013.03.29 00:50 신고

      그런가요ㅋ 저는 비슷하게 나오는데... 아마 지역마다 다르나봐요.
      저는 보통 아이패드 미니 로 이용해요.
      근데 다음클라우드가 어플이랑 연동이 잘 되어있어서 이걸 이용하는
      편 입니다. :)

SMTP "~" 에 대한 사용자 이름 또는 암호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부터 메일 보내기가 안된다. 계정설정해둔 메일을 확인하는 건 되는데.. 보내는 것만 안되니 이건 무슨 노릇.
그동안 내내 방치하다가, 오늘은 꼭 아이팟으로 메일을 보내야만 하는 일이 생겼다. 누르고 누르고 또 누르고 해도 안된다.
습관적으로 네이버지식인에게 먼저 물어봤건만, 같은 증상을 겪는 사람은 많은데 해결법은 찾기가 힘들었다.
한참을 혼자 끙끙대다가 찾아낸 해결법!

원인은 메일계정 비밀번호를 변경해주지 않은 것.


요즘 해킹위험이 높아진다 해서 예전보다는 자주 비밀번호를 바꿔주는 편인데, 그럴 경우 아이팟/아이폰에서도 비밀번호를 바꿔줘야 한다.
근데 비밀번호 바꾸고 아이팟에서도 바꿔준거 같은데....?

설정- mail - 계정 - 등록해둔 계정 순으로 들어가면 받는 메일 서버 보내는 메일 서버 가 있다.
둘 다 비밀번호를 변경해주어야 하는데, 받는 메일 서버 비밀번호만 바꾸어 줬던 것.

보내는 메일 서버 smtp 계정을 계속눌러 들어가다보면 이 것도 암호를 바꿀 수 있게 되어있다. 이렇게 꼭 꼭 숨어있을 줄이야ㅠ

그렇게 인증완료 되자마자 밀려있던 메일이 자동으로 슝~슝~ 소리를 내며 보내진다. 막혔던 변기가 뚫리는 기분일세.

같은 경우에 처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그래도 잘 모르겠다면.... 아래 링크를

친절하게 사용법을 설명해 준 다음(DAUM) 설명서 :   IMAP/SMTP 설정 안내 (그림으로 안내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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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처음처럼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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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2.17 17:30

    감사해요 복받으실거에요

  3. 2012.02.23 02:15

    급하게매일보낼게있어서
    아이팟으로보내려는데
    안보내져서 골치아팠는데...
    감사합니다!!!!!
    슝~소리가 좋닼ㅋㅋㅋ

  4. 2012.02.23 02:18

    급하게매일보낼게있어서
    아이팟으로보내려는데
    안보내져서 골치아팠는데...
    감사합니다!!!!!
    슝~소리가 좋닼ㅋㅋㅋ

  5. 2012.05.07 23:39

    아 이래서 그랬구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6. 2012.05.14 11:17

    요새 왜 자꾸 아이팟에서 메일이 안가나했더니..계정메일 비번 바꾼걸 잊어버리고 있었네요..ㅡㅡ;;
    좋은 정보 감사해용~!!! ^^

  7. 2012.06.05 17:06

    속이 다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8. 2012.06.16 23:29

    비밀댓글입니다

  9. 2012.06.17 19:00

    비밀댓글입니다

  10. 2013.02.15 09:47

    와~~
    보내는메일에도 암호설정이 따로 있었다는걸 몰랐네요 ㅎ
    바꾸자마자 바로 보내지네요 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1. 2013.02.25 23:04

    아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ㅠ
    속이 다 시원해요!!

  12. 2013.11.14 14:19

    아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13. 2013.12.03 14:10

    정~~말 감사^^

  14. 2014.04.04 03:23

    아이고~ 것도모르고 도데체왜안되나계정지워보고별짓을다했는데ㅠ 덕분에 메모다날아가고ㅠㅠ이거였네요 감사해요.

  15. 2014.04.28 01:53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감사해여!!

  16. 2014.08.29 01:33

    지식공유 감사해요 bbb 행복하세요

  17. 2014.09.07 17:49

    정말감사합니다 ㅠㅠㅜㅠ 덕분에 해결했네요!

  18. 2014.09.07 17:49

    정말감사합니다 ㅠㅠㅜㅠ 덕분에 해결했네요!

  19. 2014.09.23 21:13

    정말 감사드려요ㅜㅜㅜㅜㅜ
    메일 계속 못보내고있었는데 ㅜㅜ

  20. 2014.12.03 22:36

    에헤라디야~~ 님 덕분에 저도 막혀있던 변기가 퐝! 뚫렸어요! 스캔본 일일히 케이블 꽂아서 보내기 귀찮았는데 메일보내기가 되니까 너무 편해요ㅠㅠ 캄쏴함돠!

  21. 2016.05.10 00:05

    하 ㅠㅠ그래도 안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학교에서 비는 시간마다 틈틈이 컴퓨터를 하곤 하는데, 얼마 전부터 뜨기 시작한... '연관추천태그' 박스.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어를 입력할 때마다 모니터 오른쪽 밑에 슬그머니 올라와서는 여간 귀찮은게 아니었는데 오늘 원인을 찾았다.

박스만 뜨고 눌러도 뭐 연결되는 프로그램도 없어서... 이게 어디서 튀어나온 건지 몰랐는데 - 작업표시줄에 보니 못보던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는 것!!! 걸렸다 요놈 '하우코덱'. 통합코덱의 일종인데 언제 설치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대개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묻어서 설치되곤 하는 것이... 그 원인인데, 이건 도통 기억도 안나고 '동의'도 없었던 것 같은데... 다른 선생님이 깔았나. 대부분의 프리웨어 프로그램이 그렇 듯이, 수익구조는 존재해야 하니까 이해는 간다. 그래서 대형 포털사이트 제공 프로그램이나 '시작페이지 설정'같은 항목을 끼워넣는다든지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대개 '사용자 동의'나 '설치여부를 결정짓는 체크박스'를 노출시켜준다.
근데 이건 뭐....

여담으로...각종 미디어 파일을 컴퓨터로 볼 때 코덱은 필수다
. avi, xvid, ac3... 비디오 파일을 보려고 하면 뒤에 여러 수식어들이 붙어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게 다르다는 것은 재생할 때 다른 형식의 필터가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새로운 형식이 나올 때마다 일일이 찾아서 설치하는 건 아무래도 귀찮고.그래서 나온 것이 통합코덱인데, 모두 모아놓아  왠만한 형식의 비디오 파일은 죄다 커버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 그런데 통합코덱같은 경우 충돌을 많이 일으키곤 하니 여러개를 깔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또 요새는 대개 '재생 프로그램'에 '필수 코덱'(제휴된 통합코덱)들은 함께 설치되니 따로 통합코덱을 설치할 필요는 없다.

여튼, 우리의 영화감상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코덱이지만.. 이런건 쫌.
앓던 이가 빠진 느낌이다.


삭제 방법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삭제 -> 하우코덱  을 찾아서 삭제!

혹은...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박스 제일 오른쪽 ad 를 누르면 연관사이트로 접속이 되는데 - 거기서 언인스톨 프로그램을 받아 실행하면 삭제된다한다

찾기귀찮으면 그냥 여기 링크 눌러서 삭제하세요    [하우코덱 사이트]

태그란게 참 좋은건데.. 부정적어감으로 바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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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처음처럼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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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28 20:58

    참고로.. 저거랑 같은데 하우코덱뿐만아니라, 멀티 코댁도 있어요~

  2. 2011.04.04 22:04

    추천태그만 안뜨는방법은 없을까요?ㅎㅎ ㅠ

    • 2011.04.04 23:16 신고

      그런 방법은.. 모르겠네요 ㅠ 근데요- 요새는 굳이 통합코덱 깔 필요가 없던데요ㅎ 곰플레이어 깔면서 필수코덱만 설치하면- 왠만하면 뭐.. 그게 사실 통합코덱이기도 하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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