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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 경제

인버스_160828

by 처음처럼v 2016. 8. 28.

 

 

어젯밤 미국에서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왔다. 이제 돈 줄을 죄어보겠다는건데...

그동안 막대한 유동성을 풀었고, 그 영향(?)도 한계에 다다른 시점에서 출구전략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지표가 실제로는 좋지는 않은데, '이제 다른 방도도 없으니 회수하겠다.'고 공표하면 시장에 충격도 상당할 것이고

달리 다른 방도도 없다. 미국 입장에서는 자국 경제를 이기적으로 보호하면서 쓸 수 있는 카드니까.

 

대외적으로 달러 결제 비중도 하락하고, 현물들에 대한 압박도 들어오고 있으니 대비도 해야 할 것이고.

요새 폭발적인 유동성을 흡수하는 해결책으로 '러시아, 중국 참전 전쟁론'도 스멀스멀 나오고 있을 정도니.

 

그럼 미국은 그렇다고치고, 버블에 대한 여파는 누가 감당 할 것인가?

바로, 자국의 화폐가 기축통화가 아닌 국가들.... '이제 작은 파동이 시작된 것인가.' 생각된다.

 

코스피도 당분간(적어도 2주)은 기술적으로 보나, 뭐로 보나 약세장이 이루어질 것 같고,

빠르면 '이 것이 방아쇠가 되어 하락장이 시작되나' 하는 생각도 하고 있다.

 

그래서 요새 'KODEX 인버스' 차트를 시간이 될 때 항상 같이 보고 있는데,

딱 월요일(8/29) 장이 중요한 분기점이라 주의깊게 보고 있다.

소규모라도 인버스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우선 지켜보는 것으로. 논리적인 경제판이 아니니까.

 

도이치뱅크발 문제 주의깊고 보고.

촉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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