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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

[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5 ( A Game of Thrones season5 )

by 처음처럼v 2016. 3. 23.

 

 

왕좌의 게임 시즌5를 몰아쳐서 다 본 것은 2주쯤 된 것 같은데, 열심히 일 한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올리는 리뷰!

 

시즌5는, 시즌4에서 급작스럽게 벌어진 타이윈 라니스터의 죽음과 함께 시작된다. 왕좌의 게임은 스토리상 중요한 인물들의 변화가 참 급작스럽게 일어나는 것 같다. 보통 대다수의 미드 같으면 이런 큰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데도 한참 걸리곤 하는데.

 

그리고 시즌5에 와서 많이 언급되는 도시, '브라보스'.

티리온 라니스터(임프)는 아버지를 죽였으니 당연히 어디론가 도망쳐야 했고... 그렇게 '브라보스'로 떠난다. ( 상자에 숨어서 )

그리고 어느새 점점 냉혈 검객(?)으로 바뀌어가는 떠돌이 아이, '아리아 스타크'. 이 아이도 또한 '브라보스'로 떠나게 된다.

'발라 모굴리스'를 되뇌며... 옛날에 시즌3 에서인가 시즌4 에서인가 '붉은 신'을 모시는 '얼굴없는 암살자'가 있는 그 도시, 브라보스.

이 곳에서도 신기한 일들이 많다. '브라보스'. 이름에서부터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 든다.

 

우리의 서자. '존 스노우'에게도 역시 많은 일들이 생기지만, 스포일러가 될 까봐서 이만.

'대너리스 타계리안'에게도 또 다른 '통치'의 고민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이번 시즌도 새로운 배경이 나온 만큼 볼거리가 많고, 안타까운 내용들도 많다.

다만 각각의 이야기들의 진도가 조금씩은 나간 것 같은데, 하나 하나의 이야기 중 마무리 지어지는 것이 없는 것 같아서....

조금 더 템포가 빨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곧 시즌6 방영이 시작되고, 시즌7, 8 ... 그 인기만큼 쭉 이어 나갈 계획이라서 전체적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속도를 밸런스 맞추는 것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변화들이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으면 좋겠다.

 

시즌5도 추천!

이제 한참동안은 쉬었다 봐야 할 것 같은 느낌! 4월에나 시즌6가 시작하니.. 완결 되려면 한참이 걸리겠지.

완결된 것을 봐야, 기다리느라 마음을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

 

 타이윈 라니스터

 제이미 라니스터

 티리온 라니스터

 대너리스 타계리안이 통치를 시작한...도시 이름이 뭐더라.. 여튼

 대너리스 타계리안에 반대해서 계속 게릴라성 습격을 감행하는 무리

 브라보스로 가는, 아리아 스타크

 얼굴없는 암살자. 이름이 뭐였더라..

 

 귀엽게 생긴 샘.

존 스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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