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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락다운 현황5

베트남 호치민 코로나 락다운 회복 7 베트남 호치민 일일 코로나 확진자 수 1,265명 얼마 전부터 1천명 이하로는 떨어지지가 않고 있다. 많은 회사에서, 확진자가 생겨도 따로 신고하지 않고 자가 격리시키고 회복하게끔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1천명대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것을 보면, 코로나가 많이 만연해 있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호치민시에서도 '노래방, 마사지, 스파'등의 업종을 전면 허용했다가... 며칠만에 다시 닫아버린다는 공표를 했다. ( 마지막으로 허용하는 업종이 저것들인데, 아무래도 실효 조치를 떠나서 상징적 의미인 듯 ) 오랜만에 또 시켜본 사무실 도시락. 여전히 맛은 아주 내추럴한데, 고기가 100% 내 스타일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채소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 오른쪽 사진은 퇴근길에 '카스타드'를 샀던 만물.. 2021. 11. 22.
베트남 호치민 코로나 락다운 일상 3 호치민의 일일 코로나 확진자 수는 1,140명 ( 10/27 ) 어제는 7백명대였는데... 갑자기 확 늘었다. 내일부터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도 푼다고 공문이 나왔는데, 갑자기 더욱 늘어나지는 않기를. 아래는 그동안 열심히 돌아다녔던 스케치 저번에는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타코야끼를 먹었다. 수십번을 지나쳤는데... 드디어 저녁 대신으로 먹은 타코야끼. 의외로 맛있다. 주말에는 오랜만에 빅맥을 시켜먹었다. 얼마 전까지만해도 치즈버거만 주문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빅맥도 된다. 반가운 마음에 냉큼 시킴. 다음날 저녁에는 퇴근하고 집에 가는길에 차슈면을 먹었다. 원래 아직까지는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은 안되는데... 외부에 테이블을 깔아놓고 영업한다ㅋㅋ 반가운 마음에 10분 안에 한 그릇 뚝딱... 주인 아저씨.. 2021. 10. 28.
베트남 호치민 코로나 락다운 일상 회복 오늘자 호치민시 일일 코로나 확진자 수는 2,215명 ( 10/8, 금 ) 어제는 1천명대였는데, 그래도 2천명대로 다시 올라왔다. 내일부터 주말인 것을 감안하면...다시 1천명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10/10부터는 음식점 안에서 먹는 것도 시범적으로 허용한다고 하는데, 4군은 벌써부터 몰래몰래 안에서 밥을 먹을 수 있다ㅋㅋㅋ ( 물론 시도해보지는 않았다 ) 어제 출근해서 먹었던 banh canh tôm ( 약간 글자가 틀렸겠지만.. ) 우동같은 면에다가 우리나라 라면과 같은 얼큰함이 별미다. 간만에 출근 기념으로, 간만에 빵집에서 빵도 시켜서 나눠먹고... 이번주는 매일 걸어서 퇴근하고 있는데, 다리에서 바라본 강. 저 배에서 무슨 작업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강을 아예 막아버렸네 구역마다 꼭 .. 2021. 10. 8.
베트남 호치민 코로나 락다운 현황 27 오늘자 호치민시 일일 확진자 수는 4,134명 ( 9/27 ) 그저께 4천명 초반, 어제 5천명대로 올라서더니 다시 4천명대로 떨어졌다. 이제 매일 매일 검사자 대비를 보는 것도 그다지 의미가 없다. 오늘 덜하면 내일 그 수가 더해질 것이고~ 오늘 더하면 내일 좀 덜어질 것이고~ 어제는 잠시 장을 보러 나가봤다. 토요일에 필요한 것은 거의 다 샀는데... 그냥 토마토 몇 개 정도만 살겸 주말에만 그래도 낮 시간대에 나가볼 수 있으니..! 저 검정색 오리알이 뭔가.... 하고 신기하게 쳐다봤다. 아주머니가 뭐라뭐라 말 해 주시는데 알아듣지는 못했다. 집에서 찾아보니 베트남에서는 '소금 오리알'이라고 부르는가보다. 겉은 숯으로 둘러져있고, 흰자 부분에 소금을 주입해서 간을 맞춘 것. 중국의 '피단'(송화단).. 2021. 9. 27.
베트남 호치민 코로나 락다운 현황 26 오늘의 호치민시 코로나 확진자 수는 4,046명 ( 9/25 ) 어제의 3천명대에서 다시 4천명대로 올라서긴 했지만, 그래도 간당간당하게 4천명대다. 그저께 밤에 똑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더니, 주인집 아저씨가 간이 테스터기를 또 들고 오셨다. 이번에도 다행히 한 줄..! ( negative ) 아저씨가 또 무척이나 좋아하셨다 ( 거의 내 손을 잡으실 뻔 했다 ) District 4 ( 4군 지역 )은 가장 위험한 지역에 속함... ( 빨간색 ) 그래서 이 건물에 거주하는 젊은이들이 더욱 걱정되실 수가 있겠다. 나는 간혹 장보러 뒷 골목에 침투하지... 다른 젊은이들은 매일 뭘 시켜먹지... 게다가 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오토바이가 있으니, 어딘가를 자꾸 나갔다가 오는 것 같다. 출근을 다른 곳으로는 .. 2021.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