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재밌다고 강추하길래 보기 시작한 모던패밀리. '빅뱅이론'같은 그런 종류의 웃음인 줄 알고 보기 시작했는데...

'재미없다.' 계속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받아놓은 거니까 우선 보는데...

 

그렇게 한 편, 두 편, 세 편... 그렇게 여행을 하면서 꾸준히 보게 되어 23회? 24회 였던가.. 여튼 끝까지 봤다.

 

모던 패밀리가 추구하는 '재미'를 알았다. 그다지 요란스럽지도, 자극적이지도 않다.

약간은 특이한 구성의 가족, 그 안에서 일어날 법한 소소한 '소동'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렇게 편안하고 재밌다. 그렇게 시즌1을 끝내고는 '모던패밀리'만의 매력을 느꼈다.

 

 

 

 

 

 

2013/01/31 - [책과 영화, 음악] - [미드] 덱스터 시즌7 ( Dexter season7 )

 

2013/01/28 - [책과 영화, 음악] - [미드]화이트칼라 시즌3 ( White Collar season3 )

Posted by 처음처럼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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