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 보안관 '릭'의 아들 ) 이  어쩌다 총에 맞는다. 그래서 아직 그리 오염되지 않은 주변 농장에 가서 의사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러면서

그 집을 중심으로 하여 스토리가 전개된다.

 

시즌1이 도시와 숲을 배경으로 하여 긴박감 넘치는, 조여오는 스토리 전개가 특징이었다면, 시즌2는 그 것 보다는 덜하다. 감정선이

좀 많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는 약간 지루했다. 그래도 볼 만은 하다. 시즌1을 보고 얼른 시즌2를 다운 받을 때의 느낌과는 다르지만.

 

자세한 내용은 스포의 우려가 있으니 이만!

 

 

 

 

 

 

농장의 주인 아자씨. 허쉘

 

 

 

 

2012/12/07 - [책과 영화, 음악] - [미드]워킹 데드 시즌1 ( The Walking Dead season1 )

Posted by 처음처럼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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